광주쌍촌남부회중
휴대폰으로 구역카드를 열고, 체크하고, 마치는 방법입니다. 어렵지 않습니다.
주소를 열면 칸이 두 개 나옵니다.
이름은 전도인 명단에 등록된 그대로 넣어주세요. 비밀번호는 없습니다. 다음에 열면 이름이 기억되어 있습니다.
집 목록이 나옵니다. 방문한 집의 네모칸을 누르면 표시됩니다.
누를 때마다 바로 저장됩니다. 따로 저장 단추를 누르지 않으셔도 됩니다.
방문금지가 붙은 집은 방문하지 않는 집이라 체크칸이 없습니다.
줄 오른쪽의 ✎ 를 누르면 가게 이름과 메모를 적을 수 있습니다.
적어두시면 다음에 그 집을 방문하는 형제자매에게 그대로 보입니다.
예: “벨 누르지 말 것”, “개조심”, “오전에 주무실 수 있음”, “빈집”
가게가 바뀌었으면 상호명도 그 자리에서 고쳐주세요.
구역을 다 도셨으면 맨 아래 단추를 눌러주세요.
누른 분의 이름과 날짜가 기록됩니다. 이것이 순회감독자께 내는 보고에 들어갑니다.
다 돌지 않았으면 누르지 마세요. 그냥 화면을 닫으시면 체크한 것은 그대로 남습니다.
그날 전시대 봉사가 있으면 첫 화면 아래에 단추가 나옵니다.
이름을 넣고 참여를 누르시면 신청됩니다. 봉사가 시작되기 전이면 취소도 됩니다.
이 안내에 없는 것이 있으면 장로께 문의해 주세요.